아쉬운 점들 있단거 앎 근데 머 어쩔꺼야 최선이었겠지
그래도 배우들 연기구멍없고 귀신이랑 승계쪽도 남주여주 일 잘하는거 보여줘서 좋아
무엇보다 강욱여리가 둘 서사 차곡차곡 쌓았는데 그게 여리 핸디캡 상 느릴 수 밖에 없었지만 난 그 속도가 좋았구 지금 이렇게 쌍방이 된게 너무 납득돼서 몰입함ㅠㅠ
그니까 위기 잘 해결하고 꽉닫힌 해피로 마무리해주길 나 진짜 얘들 장갑없이 원없이 손잡고 포옹하고 자기 일도 잘 지키는 거 봐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