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사람은 남다름의 모교와 추억이 가득한 장소들을 돌아다니며 둘만의 시간을 예고한다. 특히 전통 매듭장 섭외를 위해 장인의 집을 방문한 강하기는 남다름과 함께 매듭을 배우고 대화도 나누며 한층 가까워진다. 남다름의 의미 없는 사소한 터치조차 의미를 두며 괜히 심장이 뛰는 등 강하기에게만 유독 떨리는 시간이 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96/0000752570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96/00007525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