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을 기념하며 친일파 처단하는거 다시 보고싶어서영화 다시 틀었는데초반에 나온 여자 알바생이 하영이었네자기 딸이 나온 영화니까 그 가족들도 분명 영화 봤을텐데무슨 생각하면서 봤을까 궁금하다 하하(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