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영원의 아이 심장인 거 확인도 마친 상태인데 사실 그날이 제일 쉽게 넘길 수 있었잖아. 근데 밥도 먹이려고 하고 위로? 도 해주고... 결국 생일상이 결정적이었나 이미 너무 정들었고 더 정드는 거 두려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