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케르크는 볼때마다 하늘 땅 바다의 시간대가 각각 흐르다가 어느순간 그게 딱 합쳐질 때 오는 그 쾌감이 사람 미치게했었는데, 이번 오디세이는 그런 거 없이 친절하게 진행되었어도 최고더라고전이 왜 고전인지 알게 한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