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가족이 되어가는 것과특히 해강이는아파트에 살면서 공동체 의식을 느끼며 결국에는 아파트주민이 편안해질 수 있는 길을 찾아줬다는게 뭐랄까 찡해져여러 형태의 정을 알아가게 되는거 같아서혼자만의 이익이나 목표가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