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에서는 진이수가 재벌이라 그 사회안에서 쉽게 통과되는 일을 (클럽 회원이라든지 고가미술품 구매나 영화제작자라든지) 일반 형사들이 조사하려려고 할 때 장애가 되니까 꺼드럭대면서 그 장애물 다 부숴주고 너 재벌?? 내가 더 재벌ㅇㅇ 이 야랄을 떨면서 주는 카타르시스가 있던건데 3화까지는 그게 잘 보여지지 않았음 사실 재벌형사는 사건을 얼마나 치밀하게 해결하느냐가 포인트가 아니라 이수의 돈지랄과 꺼드럭에 휘말리는 우당탕탕 강하서 같은 분위기가 좋았던건데 그게 4화가 되서야 조금씩 보여진거라 아쉬운?? 초장부터 힘을 줬으면 더 좋았지 않았을까 하는 마음이 있음 나름 재밌게 보고있지만 청률이 약간 아쉬워서 ㅇㅇ 이런 장르 흔치 않아서 좀 더 이어줬으면 하는 마음에 ㅜㅜ
잡담 재벌형사 이건 김찌여도 포인트가 달라서 재밌었던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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