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소식가라던지 잘 안 먹는 타입이여도
집에 사는 다른 가족 중에 먹는데 진심인 사람이 있을 수 있으니까
집에 냉장고 5대 있다 -> 이 부분까지는 글쿠나.. 싶을 수도 있음
근데 음식 가져와도 아무도 모르도 안 먹어서 버리는게 많다 라고 까지 추가 발언 들으면
-> 어쩌라고? 그게 정상임? 진심 자랑이라고 하는 말임?
이라고 생각되어서 띠용 스러움
굳이 냉장고 5대가 있다를 너무도 자랑하고 싶었으면
그 부분만 말하던가
아니면 집에 음식에 진심인 다른 가족이 있어서요
라고 둘러대기라도 하던가 하지
다들 안 먹어서 어쩌고 발언은 그럼 왜 냉장고 5대를 가지고 있는지 반문이 들게 함
무의식중에 튀어나오는 말이였어도
본인의 직업을 생각했으면 말하기 전에 생각을 하고
말하면서도 생각 하면서 순발력 있게 수습할 줄도 알아야 한다고 봄
그리고 파묘된 집안 내력 등 까지 포함 시키면
진짜 모자른거 없이 고귀하게 자라고 음식 등 아까운 것도 모르는 텅텅이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