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에 남는 대사 없는건 아쉽지만 마강욱 요란법썩 떨면서 여리한테 애정 표현 거침없이 하고 안달복달 예뻐해달라고 칭얼대는거 넘 좋음 ㅋㅋㅋ 여리가 그럴때마다 까르르 종달새같이 행복하게 웃어서 더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