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어제 여리가 출발할 때 강욱이는 배웅 정도만하고
(그전에 싱가폴 가겠다고 팀강욱한테 마랄떤거앎ㅋㅋㅋㅋ)
서로 각자 일 하다가 여리 전화랑 부탁받고서 강욱이가 뒤늦게 합류한 흐름 좋았음
두번째 바람맞아서 힘든 여리앞에 장갑끼고 나타나 손 잡아준 임팩트도 더 있었구
(그전에 싱가폴 가겠다고 팀강욱한테 마랄떤거앎ㅋㅋㅋㅋ)
서로 각자 일 하다가 여리 전화랑 부탁받고서 강욱이가 뒤늦게 합류한 흐름 좋았음
두번째 바람맞아서 힘든 여리앞에 장갑끼고 나타나 손 잡아준 임팩트도 더 있었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