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영예정 8월이었다가 10월로 미뤄졌을때도 계절감 맞아서 더 괜찮겠다면서
10월만 기다리는 사람이었다고...
그러다 감독님 소식 듣고 진짜.. 너무 마음이 아프고 슬픔 ㅠㅠ...
지금도 기다리고 있기는 한데...
드라마 자체도 휴먼로맨스물 같을 것 같아서
슬프겠다 싶었는데 감독님 빈자리 생각하면 너무 먹먹함
10월만 기다리는 사람이었다고...
그러다 감독님 소식 듣고 진짜.. 너무 마음이 아프고 슬픔 ㅠㅠ...
지금도 기다리고 있기는 한데...
드라마 자체도 휴먼로맨스물 같을 것 같아서
슬프겠다 싶었는데 감독님 빈자리 생각하면 너무 먹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