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랄이라고 썼다가 괴랄은 아니고 허접한..?
또 한편으론 편안한 동화같은 드라마같긴해ㅋㅋㅋ
아무튼 그냥 볼 거 없어서 + 티빙 도장깨기 하는 마음으로 봤었는데
점점 서브남주 짝사랑에 몰입이 됐음.. 물론 비쥬얼이 저런데 순애절절짝사랑을 하니까 ㅇㅇㅋㅋㅋ
왜 여주 남편이 자기가 아니냐면서 울고 그러는데 ㅈㄴ마음 아파서 하차하고 싶었음 ㅠㅋㅋㅋㅋㅋㅋ(가볍게 본 거 맞냐고요)
그때 뎡배에다가 글을 썼는데 뒷북이여도 뎡배덬들 다 답을 주지요
바로 섭남이랑 된다는 거 네????????????????
섭남이 남편이라는 거임 ㄴㅇㄱ
바로 다시 처음부터 다시 봄 내가 뭘 놓쳤나 싶었지
일단 남편찾기다보니까 남주 / 섭남한테 모두 남편떡밥을 날리긴했음 ㅋㅋ
근데 내가 원작을 몰라서 그런가 원작도 이렇게 서사남주 / 럽라남주 따로인가?
드라마 보면 왜 러브남주가 따로있지? 싶을정도라...
아무튼... 여주랑 섭남 짝사랑 성공이라 좋았음 ㅋㅋ
드라마 시트콤지고지순한 럽라를 보고싶다면 계룡선녀전 추천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