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손녀가 입터는걸로 시작하고 그걸로 환대받는데 기자하나가 파고다니면서 플래시백으로 넘어가는...드라마적 스토리로 이만한거 없다 고종에 덕혜옹주에 이완용에 다얽혀서 얘기가 얼마나 할게 많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