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딧세우스의 장례식은 그가 지배한 이티카가 아닌
마녀 키르케가 있는 섬에서 진행되었고
아들 텔레마코스와 페넬로페가 함께 동행하며 키르케도 만난다.
키르케는 오딧세우스의 죽음을 슬퍼하며,
주술로 텔레마코스, 텔레고노스 그리고 페넬로페에게 늙지 않고 죽지않는 불사의삶을 준다.
장례식 후,
텔레마코스는 마녀 키르케와 결혼하고,
텔레고노스는 페넬로페와 결혼한다.
텔레고노스와 페네로페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 이탈로스는
훗날 이탈리아의 지명으로 유래가 된다.
텔레고노스는 오디세우스랑 키르케 사이에 태어난 아들이래
우와 띠용이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