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인이었던 노비의 아들도
의병활동 하다 순국한 두 아들과 며느리 둔 명문가 손녀도
망해가는 조선에서 사람 취급도 받지 못했던 백정의 아들도
친일파 조선인 아버지에게 버림 받은 딸도
소작농 고혈 빨아먹으면서 대대손손 잘사는 지주의 아들도
모두 각자의 방법으로 조선을 지키기 위해 애썼다는 게 ㅠㅠ
어떻게 보면 5명 모두 조선을 외면할 수 서사를 가졌는데 그러지 않았다는 게 너무 좋았음
의병활동 하다 순국한 두 아들과 며느리 둔 명문가 손녀도
망해가는 조선에서 사람 취급도 받지 못했던 백정의 아들도
친일파 조선인 아버지에게 버림 받은 딸도
소작농 고혈 빨아먹으면서 대대손손 잘사는 지주의 아들도
모두 각자의 방법으로 조선을 지키기 위해 애썼다는 게 ㅠㅠ
어떻게 보면 5명 모두 조선을 외면할 수 서사를 가졌는데 그러지 않았다는 게 너무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