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바라던 그 평범한 내일을 나 대신 꼭 살아주시오 그리고 언젠가 아주 평범한 아침이 찾아오거든 그날은 나를 한 번만 생각해주시오. '이런 날을 그 사람이 그토록 바랐구나’ 그것이면 충분하오. https://theqoo.net/dyb/4313786397 무명의 더쿠 | 00:37 | 조회 수 463 100일의 거짓말 개큰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