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1927년에 죽은 증조부 얘기를 저 정도로 알 수 있으려면 그냥 숨쉬듯이 자랑을 했다는 거임 어렸을 때부터 귀에 못이 박히도록..배우가 제대로 관심 갖고 안 찾아보고 얘기하고 다닌 건 잘못이지만 적어도 저 집안에서 자기 딸 원망은 1도 못할 거임 이상한 거 알아서 말릴 수 있는 시간도 1년 넘게 있었는데 하나도 안 말린 것만 봐도..이게 갑자기 이번에 엄마아빠 몰래 저희 집안 역사를 공개합니다 한 게 아니잖아 2025년 1월부터 꾸준히 말했고 가족 같이 산다고 방송까지 나왔었는데 그리고 이미 배우가 말하기 전에도 아버지가 무슨 칼럼으로 잔뜩 공개해놓으셨고..이런 상황에서 다 까발려졌다고 자식만 원망한다면 그게 더 황당할듯
잡담 저 집안에서 배우 원망할 거 같다는 게 말이 안되는 게 증조부에 대해 모르는 게 보통 정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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