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news.nate.com/view/20260814n2346214일 일요신문i에 따르면 안상호와 그의 부인 가와구치 이소코의 혼인과 귀국 과정에서 등장하는 조선인 구연수가 명성황후 시해 사건에 가담한 인물로 파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