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자신을 닮은 재인이 현정에게는 유일한 희망인데 자꾸만 철딱서니 없는 딸이 비오에게 시집을 가겠다며 설레발이다. 지혜와 그의 아들 비오는 예술가로서는 몰라도 인간적으론 참 정 안 가는 사람들인데... https://theqoo.net/dyb/4313217846 무명의 더쿠 | 17:07 | 조회 수 104 재인 엄마 인물 소갠데 웃기다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