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궁내부 사무관이었던 일본인 곤도 시로스케의 회고록 '이왕궁비사'에서도 "전하의 갑작스러운 서거는 민병석 및 윤덕영이 총독부 대관과 모의해 안상호에게 명하여 독을 사용했기 때문이라는 유언비어가 있다"는 기록이 남아있다. https://theqoo.net/dyb/4313054686 무명의 더쿠 | 14:29 | 조회 수 104 윤덕영 이새낀 여기서도 나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