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osmopolitan.co.kr/article/1907946
임지연을 버리고 ‘신서리’라는 인물로 들어가면 그 순간은 저를 ‘서리’로 봐주시니까요.”라고 말하며 배우로서 가진 태도에 대해 전했다.
이것도 기사 맞나...? 조금 더 있는데 대충 처음 도전한 코믹 연기였지만 신서리라는 매력적인 캐릭터와 좋은 대본 덕분에 나를 내려놓고 연기할 수 있었고, 이를 통해 배우로서 한층 성장한 것 같다고 나와있어! 문제시 바로 삭제할께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