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엉 울었다.. 너무 애가 순하고 시골총각인데... 나이도 22살인데 ㅠㅠㅠ 얼굴도 손도 까매가지고 ㅜ손잡는 장면 다시보는데 너무 풋풋하고 이뻐서 맘이 애리다어떡하냐 지안이 ㅠㅠㅠ 잠깐 행복하다 싶었는데 바로 사라진 순간들 너무 속상하당우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