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좀 재미없나 정신없네..이러고 보다가 몰입하고 봄 초반이 정신없는 이유도 이유있는거였고
사적제재란 면에서 기존 사적제재물들과 비교가 됐는데 사람의 생명이 오가는 이야기라면 이정도 고찰은 하고 써야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음 깊생하게됨 한번 더 볼 의향있음
캐릭터들이 다 각자의 얘기가 있고 다 공감가 그렇단것은 배우들 다 각자 돋보이는 파트가 있단거고 다 잘함
심약해서 사람 피 나오고 잔인한거 못보는데 이거는 자극적인 폭력성 짙은 장면은 자제한거같았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쁜놈의 잔인함은 충분히 느껴짐
아 진짜 여운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