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다같이 막내 죽인 살인범 직접 집아다 복수하기<-이게 솔직히 좀 상상만 하지 쉬운일이 아니잖아
근데 되게 영화 설정이 치밀함 평범한 가족이 최대한 머리 굴려서 짜낼 수 있는 정도의 행동들을 해
와 쟤네 머리 좀 쓰네 공부 많이 했나보다 근데 저정도로 경찰은 못피하지 싶은 계획들임
물론 좀 영화는 영화다 싶게 넘어가는 장면들도 꽤 있지만 전체적으로 저게 말이돼? 하는 느낌이 없음
어색하게 느낄만한 장면은 감독님이 알아서 처리를 해줌ㅋㅋ
그리고 배우들 연기나 캐릭터 설정들이 그런 현실적인 느낌을 엄청 높여주는듯
암튼 재밌었음 추천함
멀리서 보기는 했지만 배우들 직접 봐서 좋았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