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말이지 막방 끝날때 울었거든.
이 드라마랑 헤어진다는게 슬퍼서...
본방 달리고 있을 때는 그냥 세상이 밝고 아름답더라
일주일이 행복하고...
드라마 한편인데, 현실이 아닌데
어떻게 나의 일상과 상관없이 행복하게 만드는 걸까..
사실 끝나고도 매일매일 복습하면서 다시 행복해지더라.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주제가 그래도 한걸음 내딛고 가면 언젠가 반드시 행복한날도 온다는 것이어서 그런지 세상이 희망찼어.
역시..며칠 안봤는데 안되겠다 다시 보러 가야겠다
그럼 이만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