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종류인데 이건 나오는 사람 다 국사책에 나오는 네임드에 나라의 운명의 갈림길마다 초친 수준임
그 이완용을 살리고 살아난 이완용이 8개월 뒤에 나라 팔고 이게 말이 됨?
아니 단순히 그 사람 하나의 병크 그 사람 하나 손절 이게 아니고 어디서부터 뭘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안 잡힘
진짜 스케일 자체가 말이 안되는 수준이야
소름끼치고 사람 못 믿겠다 이런 걸 넘어서 그냥 아예 이게 현실이 맞나 싶을 정도로 아득함
그 이완용을 살리고 살아난 이완용이 8개월 뒤에 나라 팔고 이게 말이 됨?
아니 단순히 그 사람 하나의 병크 그 사람 하나 손절 이게 아니고 어디서부터 뭘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안 잡힘
진짜 스케일 자체가 말이 안되는 수준이야
소름끼치고 사람 못 믿겠다 이런 걸 넘어서 그냥 아예 이게 현실이 맞나 싶을 정도로 아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