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당시 사람들은 다 손가락질했다지만 후대 사람들은 아무도 몰랐는데 이렇게라도 파묘된 게 정말 신기하고 다행이란 생각 드네 세상에 숨겨지는 진실은 없나봐 이렇게 세기를 건너서도 뜬금없이 밝혀지네 그것도 자기 핏줄 때문에
잡담 이게 거의 100년 120년만에 밝혀진 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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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당시 사람들은 다 손가락질했다지만 후대 사람들은 아무도 몰랐는데 이렇게라도 파묘된 게 정말 신기하고 다행이란 생각 드네 세상에 숨겨지는 진실은 없나봐 이렇게 세기를 건너서도 뜬금없이 밝혀지네 그것도 자기 핏줄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