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정말 심심하면 극장 가던 시대였기에 직접 가서 봤거든
근데 꽤 재밌게 잘 봤었음
조선의 무남무녀? 암튼 여의주 지키는 남녀가 자신의 목숨을 희생해서 이무기로부터 여의주를 지키고
미국인으로 다시 태어나서 또다시 나타난 여의주 뺏으려는 이무기와 대치하는 내용인데
마지막엔 꽤 슬픔도 있고....암튼 당시에 극장에서 다들 재밌네~ 하고 나오는 분위기였음
그냥저냥 무난한 괴수영화라고 생각하면 꽤 재밌음
근데 막 어마어마한 대작! 이거 안보면 한국인 아님! 이러는 마케팅을 안했으면 더 좋았겠다 싶은건 있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