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안이 다 컸고 자기 길 정했고 와중에 삼촌 군인시절은 또 미스테리하고 군인시절 과거 튀어나와서 그냥 삼촌 또 혼자 해결하려고 홀연히 사라지고 이젠 독립한 지안이가 삼촌 돕고 싶어 움직이는? 그런것도 가능하지 않나라는 생각...바빌론은 두번 썼으니까
지안이 다 컸고 자기 길 정했고 와중에 삼촌 군인시절은 또 미스테리하고 군인시절 과거 튀어나와서 그냥 삼촌 또 혼자 해결하려고 홀연히 사라지고 이젠 독립한 지안이가 삼촌 돕고 싶어 움직이는? 그런것도 가능하지 않나라는 생각...바빌론은 두번 썼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