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르는 신인이 주연을 맡기도 하는데.. 선택이라는 건 존나 자본주의 논리 속에서도 친목도 제작사의 감도 다 존재함 봐주기 때문에 쓰는거다 라는 건 전형적인 알못남탓
잡담 병크를 떠나서 언제부터 소비가 되어야 썼다고 그래ㅋㅋ 연속으로 망해도 일이 계속 있는 배우가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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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모르는 신인이 주연을 맡기도 하는데.. 선택이라는 건 존나 자본주의 논리 속에서도 친목도 제작사의 감도 다 존재함 봐주기 때문에 쓰는거다 라는 건 전형적인 알못남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