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우리 편에 서서 고맙게 흘렀다" << 이거진짜 https://theqoo.net/dyb/4311633637 무명의 더쿠 | 10:16 | 조회 수 741 아무리 드라마.영화 작가가 머리쥐어짜서 긁는대사 써도 찐은 못이기는듯(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