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에 불타서 쿠사나기 죽이려고 달려들었으면 진짜 별로였을거 같은데 걍 아 됐어 이제 감정 풀었고 내동생 언젠간 죽을날 올거 예상했고 걍 집이나 가자 하도 담백하게 퇴장한거 좋아 여캐한테 지독하게 이성적인캐 준게 맘에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