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안이 구하고 죽은 브라더를 볼때 큐 눈빛이...
연민과 분노가 복잡하게 섞여잇는 거 같앳음 ㅜ
글고 브라더는 이미 죽었는데 지안이를 속이려고 벽에 총 쏘는 것도... 넘 좋았음
지안이는 이미 브라더가 죽은 줄 모르는 상황에서
시체 훼손하지않고 굳이 벽에다 쏘는 게...
큐랑 지안이 눈빛이랑 상황이랑 모든 게 모순적이면서 안타까웠음
넘 좋은 장면이었고 배우들 연기도 좋았던 거 같음
그치만 브라더 죽인 건 너무해
연민과 분노가 복잡하게 섞여잇는 거 같앳음 ㅜ
글고 브라더는 이미 죽었는데 지안이를 속이려고 벽에 총 쏘는 것도... 넘 좋았음
지안이는 이미 브라더가 죽은 줄 모르는 상황에서
시체 훼손하지않고 굳이 벽에다 쏘는 게...
큐랑 지안이 눈빛이랑 상황이랑 모든 게 모순적이면서 안타까웠음
넘 좋은 장면이었고 배우들 연기도 좋았던 거 같음
그치만 브라더 죽인 건 너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