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전엔 떠듬떠듬 말하는데 진만이한테 자기 과거 이야기 할 때 자연스러워서 좋았음.. 배우가 재일교포인거 아는데 한국어하는 연기 하면서도 이정도로 유창하게 한국어한적은 없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