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6~1982년 5년여동안 노르웨이 유학갔었다는데 한국에서 간호사 하다가 사실 그당시에 (지금도 솔직히) 왕래가 잦은 나라도 아닌 노르웨이에 미술 공부하러 유학을?????
저때 우리나라 여권 발급률도 1%미만에 미미했고 발급 받은 사람들도 공무,중동파견,해외근무,조건 까다로운거 다 충족한 유학 정도밖에 없었던걸로 아는데....
83년도에 해외여행 여권 발급 시작됐는데 이것도 조건 까다로웠음 당시에 몇백만원 잔고가 있어야했고 이런거 ㅇㅇ
진짜 잘 살았나보다 싶음 83년보다 이전인거잖아 유학시절이...전공도 아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