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부잣집들 돌아다니면서 과외했는데 진짜 가르쳐도 가르쳐도 더럽게 못해서 고등학교때 막판에 미술이나 악기 시켜서 대학교 보내는거 보고 대단하다..라는 생각을 했댔음ㅋㅋㅋ 완전 옛날 얘기임
잡담 엄마가 옛날에는 공부 못하는 부잣집 딸들 어떻게든 미술이나 악기시켜서 이대나 숙대 보내는게 루트였다 이얘기를 해줬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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