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두개 듣는데 하나는 겁나 연기 가르친게 수십년된 연차 높으신 선생님이시고 한분은 실제 연기하면서 가르치는 분인데
둘 다 쉽지 않다
오히려 초반에 멋모르고 걍 내지를때 더 칭찬 많이 받은거같고
요새는 이래도 저래도 전부 지적? 이상한 것만 혼나서
오늘도 기운 쭉 빠진 상태...
흑...
수업 두개 듣는데 하나는 겁나 연기 가르친게 수십년된 연차 높으신 선생님이시고 한분은 실제 연기하면서 가르치는 분인데
둘 다 쉽지 않다
오히려 초반에 멋모르고 걍 내지를때 더 칭찬 많이 받은거같고
요새는 이래도 저래도 전부 지적? 이상한 것만 혼나서
오늘도 기운 쭉 빠진 상태...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