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립소가 오디세우스를 사랑해서 섬에 감금한 게 아니라 사실은 오디세우스 본인 스스로 준비가 안 돼서, 자신의 삶을 온전히 직시할 때까지 자기 스스로를 섬에 가둔 걸로 표현된 게 좋더라
트라우마를 마주하고 치유한 덕분에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었던거고 그 시간이 없었으면 오디세우스도 못 돌아갔을거라고 생각함
사랑도 있겠지만 그거에 초점 맞추지 않아서 더 완벽해졌다고 생각해 물론 7년은 개오바임
칼립소가 오디세우스를 사랑해서 섬에 감금한 게 아니라 사실은 오디세우스 본인 스스로 준비가 안 돼서, 자신의 삶을 온전히 직시할 때까지 자기 스스로를 섬에 가둔 걸로 표현된 게 좋더라
트라우마를 마주하고 치유한 덕분에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었던거고 그 시간이 없었으면 오디세우스도 못 돌아갔을거라고 생각함
사랑도 있겠지만 그거에 초점 맞추지 않아서 더 완벽해졌다고 생각해 물론 7년은 개오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