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팬들이 엄청 본격 총공하고그랫엇음
제작사 전번이랑 메일주소 팩스주소 이런거 서로 공유하면서 조직적으로 서로독려하는거 더쿠에서봣엇음
그게 하차의 100프로 요소는 아니겟지만
꽤 큰 영향을 줫을껄
장태유랑 티벤이 차은우 캐스팅 강행하는거보면
그때도 전재준 강행했을 스타일들같아서 더더욱 그렇게 생각됨 ㅇㅇ
제작사 전번이랑 메일주소 팩스주소 이런거 서로 공유하면서 조직적으로 서로독려하는거 더쿠에서봣엇음
그게 하차의 100프로 요소는 아니겟지만
꽤 큰 영향을 줫을껄
장태유랑 티벤이 차은우 캐스팅 강행하는거보면
그때도 전재준 강행했을 스타일들같아서 더더욱 그렇게 생각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