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착왜구들은 일부였고 또 다른 일부가 우리가 아는 그 독립운동가들이였고,
대부분의 소시민들은 그 독립운동가들을 속으로 응원하지만 먹고사는게 급급해서 속으로만 응원하고, 혹시 도울일 있으면 몰래 쌀 주거나 숨겨주거나 모르는척해주거나...
이런 염원들이 모여서 1945년 8월 15일을 맞이한거야
토착왜구들은 일부였고 또 다른 일부가 우리가 아는 그 독립운동가들이였고,
대부분의 소시민들은 그 독립운동가들을 속으로 응원하지만 먹고사는게 급급해서 속으로만 응원하고, 혹시 도울일 있으면 몰래 쌀 주거나 숨겨주거나 모르는척해주거나...
이런 염원들이 모여서 1945년 8월 15일을 맞이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