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중 잘썼다 생각한 묘사가 파묘의 밑도 끝도 없는 부자
이거였거든? 근데 저 편지 보고 좀 소름돋았어
세월이 우리편에서 고맙게 흘렀다
현학적 표현이나 꾸밈이 없는 순수한 세계관이 이거구나
파묘의 대사라던지 미디어는 다 우리의 시각이었는데
진짜 그들의 세계관은 저렇구나가 와닿았음
이거였거든? 근데 저 편지 보고 좀 소름돋았어
세월이 우리편에서 고맙게 흘렀다
현학적 표현이나 꾸밈이 없는 순수한 세계관이 이거구나
파묘의 대사라던지 미디어는 다 우리의 시각이었는데
진짜 그들의 세계관은 저렇구나가 와닿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