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오디세이 부모님 세대에서 소문 나긴 했나봐
188 2
2026.08.11 17:00
188 2

가족들 다같이 주말에 오디세이 봤는데

아빠가 나오자마자 그냥 그렇다 해서

내가 비싼돈 주고 좋은거 보여줘도 소용이 없구만 짜증냈거든

근데 어제 아빠 출근하자마자 회사에서 오디세이 이야기만 주구장창 들었다고 안봤으면 회사에서 이야기하는데 못낄뻔했대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더마X더쿠🩵 하이드라비오 에센스로션 체험단 30인 모집! 391 08.10 30,04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02,03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74,96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72,16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89,138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604,516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73,698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4 25.05.17 1,250,730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5/22 ver.) 165 25.02.04 1,852,813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25 24.02.08 4,685,665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611,558
공지 알림/결과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ノ =͟͟͞🎟 175 22.03.12 7,202,861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11 21.04.26 5,754,982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851,017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11 19.02.22 5,995,838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156,778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065500 잡담 저 배우가 은퇴하는게 그나마 제일 빠르고 나은 방법인거 같은데 18:04 24
16065499 잡담 신의구슬 티저 잘 뽑은거 같음 18:04 15
16065498 잡담 승산있습니다 이거 일본어번역투같더니 일드리메이크구나 4 18:04 59
16065497 잡담 전미도 김남길 광고 왤케 ai 같지 18:04 31
16065496 잡담 내년 스사 토일 순서 이거야? 18:03 26
16065495 잡담 신라사극은 기대된다 ㅠ.. 4 18:03 66
16065494 잡담 ㅅㅍ 오디세이 배경지식 크게 모른상태로 봤다가 날 당황시킨 캐릭터 2 18:02 60
16065493 스퀘어 밥 잘 사주는 예쁜 해인 | EP. 152 정해인 | 살롱드립 18:02 55
16065492 잡담 ㅎㅇ 집안 대처능력 사과라기 보단 1 18:02 206
16065491 스퀘어 최애의사원 <최애의 사원> OST Part.2 공개💝 18:02 17
16065490 잡담 스파이더맨 대미지컨트롤 착할척 할때부터 알아봄ㅋㅋㅋㅋ 1 18:01 33
16065489 잡담 그대에게드림 아- 오늘 힘든 회차 될거같아 18:01 26
16065488 잡담 헐 박소담 오늘 더시즌즈 녹화햇댕!! 3 18:00 146
16065487 잡담 cgv 여의도 원래 예매시간표 이렇게 안열리니...? 2 18:00 37
16065486 잡담 승산 방영 내년 몇월이었는데? 1 18:00 84
16065485 잡담 부활남 예고좀 올려주라 1 18:00 22
16065484 잡담 회피에 대한 짐은 차기작 SBS ‘승산 있습니다’가 짊어지게 될 판이다. 하영이 저지른 실수를 아무런 이유 없이 권다솜 PD와 주연 배우인 이제훈이 떠맡아야 하는 딜레마에 빠지게 된다. 차기작에 피해를 주지 않으려면 지금이라도 정면돌파하는 게 ‘결자해지’에 가깝다. 8 17:58 476
16065483 잡담 원더풀스 뽀뽀는 나올 수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짭채니 뽀갈이 나올 줄은 몰랐음 1 17:57 67
16065482 잡담 검사실의제안 재밌어? 3 17:56 68
16065481 잡담 인텁 취소 했으면 승산드때 그 질문 폭탄으로 받는거 아님? 5 17:56 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