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0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영화 이벤트] 소원을 이뤄드립니다 <옵세션> 막차나잇 시사회 초대 이벤트 51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4
  •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5/22 ver.) 166
  •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25
  •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ノ =͟͟͞🎟 175
  •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11
  •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11
  •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로또드 재밌어보임
    • 09:10
    • 조회 2
    • 잡담
    • 킬쇼 태국 정진만 느좋임
    • 09:09
    • 조회 14
    • 잡담
    • 박이 불쌍하지도 않고 억울하겠다 싶지도 않은데 같은 감독이 남주 캐스팅으로 저러는 잣대가 웃기다는거지.
    • 09:09
    • 조회 60
    • 잡담
    1
    • 오싹한연애 ㅅㅍ 싱가포르 목격담 보면
    • 09:09
    • 조회 35
    • 잡담
    • 날씨 너무 좋은데 이러다 또 더워지나
    • 09:08
    • 조회 28
    • 잡담
    • ㅇㄷㅂ 핫게 유머글 오늘 개쳐웃김
    • 09:08
    • 조회 110
    • 잡담
    1
    •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 백기태 캐릭터 티저
    • 09:07
    • 조회 20
    • 스퀘어
    • 플무로 아침이 보통 더 예민한가 ㅋㅋㅋㅋㅋ
    • 09:07
    • 조회 101
    • 잡담
    2
    • 유명인일수록 병크쳤을때 타격이 더 있어야되는거 아닌가
    • 09:07
    • 조회 127
    • 잡담
    8
    • 오싹한연애 너무 달아서 이 썩을거 같아 ㅋㅋㅋ
    • 09:06
    • 조회 53
    • 잡담
    1
  • 1
    • 오싹한연애 선공개 썸넬 강욱본 눈빛 도른
    • 09:05
    • 조회 40
    • 잡담
    2
    • 해외인기 없는게 죄네
    • 09:05
    • 조회 368
    • 잡담
    8
    • 박ㅅㅎ은 억울하겠는데
    • 09:04
    • 조회 633
    • 잡담
    27
    • 작품 공개 전 모르고 캐스팅을 했다가 배우의 개인사 논란이 불거지는 경우는 공개 일정이 무기한 미뤄지거나 타격을 받고 있는데, 오히려 논란 이후 캐스팅을 강행하는 작품들은 공개 일정에 전혀 타격을 받지 않고 있는 아이러니한 상황이다.
    • 09:04
    • 조회 225
    • 잡담
    3
    • 유연석 이하늬 송혜교 이준기 지창욱 이렇게인가 탈세?
    • 09:04
    • 조회 332
    • 잡담
    15
    • 선풍기틀고 잤더니 목이 칼칼함;;
    • 09:03
    • 조회 56
    • 잡담
    2
    • 감독 폭셰 세계관 공유하는 차기작이라며 그니까 저 캐스팅이 더 짜치는거지
    • 09:03
    • 조회 144
    • 잡담
    2
    • 동궁 1750만뷰네
    • 09:03
    • 조회 150
    • 잡담
    • 시상식 당일 김고은과 신혜선 사이에 앉은 그는 "제 옆에 유미 누나와 사라 킴 누나가 계셔서 '환승연애' 하는 기분이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 09:03
    • 조회 186
    • 잡담
    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