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얼굴 보는것도 거북하다 본인이 부끄러워하고 자기 잘못 아니지만 문제의식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집안 자체가 자기네가 명문가인양 너무 거룩한 자신감에 가득차있음 그래서 영영 못 깨달을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