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이번 입장문에서) 하영 본인의 입장은 아예 빠져있다. 하: 사과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한다', '안 한다' 말씀을 바로 드리기 어려운 부분이다. 내부적으로 체크 해봐야 할 것 같다. https://theqoo.net/dyb/4309362777 무명의 더쿠 | 11:16 | 조회 수 315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