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 중 김남길은 살벌한 소송판을 최고의 도박판으로 여기고 뛰어든 남자 장도영으로 분한다. 범죄자들도 혀를 내두르는 B급 변호사들이 모여 쩐의 전쟁에서, 허울뿐인 법과 정의에 지친 이들에게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