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거 일제한테 싹 뜯기고 정신근로대를 데려가니마니 해서 할머니는 아예 외삼촌 할아버지들이 따로 빼돌려서 산에서 살게했대
잡담 우리 할머니도 옛날에 아씨 소리 듣고 몸종 부리면서 살 정도였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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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거 일제한테 싹 뜯기고 정신근로대를 데려가니마니 해서 할머니는 아예 외삼촌 할아버지들이 따로 빼돌려서 산에서 살게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