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선호부터 추영우까지 ‘2026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 시상자로 나선다. 배우와 스포츠스타가 합류한 시상자 라인업에 전현무, 장도연이 4년 연속 진행을 맡는다.
‘2026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 조직위원회는 11일 김선호, 이설, 이채민, 정려원, 정성일, 진기주, 추영우와 당구선수 김가영이 포함된 시상자 라인업을 공개했다.
김선호, 이설, 이채민, 정려원, 정성일, 진기주, 추영우, 김가영 등이 시상자로 나서는 ‘2026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는 오는 27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사진제공=각 소속사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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