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자매 한명은 조선인, 다른 한명은 친일파 밑에서 큼다른 환경에서 컸지만 결국 독립운동이라는 같은 목표를 위해 가겠구나했는데...결말이 내가 너무 이상만 꿈꿨나보다라는 반성을 하게끔 머리 한대 맞은 느낌이었어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