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은 "모든 작품들이 다 소중하지만 'D.P.'는 제게 '최애' 작품 중 하나다. 연기하는 법을 많이 깨줬고, '내가 이렇게도 할 수 있구나!' 하는 가능성을 보여준 작품이었다. 감사하게도 'D.P.' 이후로 정말 다양한 스펙트럼의 작품 제안이 쏟아지고 있고 덕분에 올해를 아주 알차게 보낼 수 있었다. 정말 감사한 작품"이라고 밝혔다.
예전인터뷰인데 지금봄 짧았는데 연기 잘했음ㅋㅋㅋㅋ 액션도
이준영은 "모든 작품들이 다 소중하지만 'D.P.'는 제게 '최애' 작품 중 하나다. 연기하는 법을 많이 깨줬고, '내가 이렇게도 할 수 있구나!' 하는 가능성을 보여준 작품이었다. 감사하게도 'D.P.' 이후로 정말 다양한 스펙트럼의 작품 제안이 쏟아지고 있고 덕분에 올해를 아주 알차게 보낼 수 있었다. 정말 감사한 작품"이라고 밝혔다.
예전인터뷰인데 지금봄 짧았는데 연기 잘했음ㅋㅋㅋㅋ 액션도